• 제목 수면질환의 진단법
    : 관리자 : 2014-10-20 : 2206 이메일: 핸드폰:

    수면질환이 있을 경우에는 다양한 증상을 겪게 된다. 잠들기 힘든 입면기 불면, 자다가 자주 깨는 경우, 코를 골면서 자는 경우, 낮에 심하게 졸리는 일, 너무 늦게 잠이 들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일 등으로 다양하다. 수면질환이 있을 경우, 가장 우선적이며 중요한 것은 수면질환을 전공한 의사의 진찰이다. 환자가 겪고 있는 증상의 성격을 파악하며 좀 더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어떤 검사를 더 해야 할 지를 결정한다.
    수면질환 진단을 위해서 환자가 스스로 설문지를 작성하는 경우도 있다.
    또 일정한 기간 동안 잠자리에 든 시간, 일어난 시간, 낮 동안 졸음 정도 등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기록하는 수면일지를 작성하도록 하기도 한다. 자는 것과 깨어 있는 것의 리듬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 활동기록기라는 장치를 사용하기도 한다.
    수면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수면다원검사가 있다. 하룻밤 동안 검사실에서 여러 가지 센서를 붙이고 수면상태를 측정하는 것이다. 수면다원검사는 수면질환에 대한 표준적인 검사이므로 불면증,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기면증, 하지불안증후군, 주기성사지운동증, 몽유병, 렘수면행동장애 등 거의 대부분의 수면질환 진단에 활용된다.
    피검자가 검사실에서 자는 동안 수면기사가 검사 상태를 지속적을 살피고, 감지기가 떨어지거나 신호가 고르게 나오지 않을 때 교정하는 일도 한다.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이 의심될 경우, 표준검사인 수면다원검사를 하기 전에 스크리닝 용으로 간이수면무호흡 검사를 시행하기도 하며 이 검사 결과 수면무호흡증이 의심되면 정식 수면다원검사를 시행한다.
    낮 동안 심한 졸음이 있는 경우에 졸음 정도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다중입면잠복기 검사를 시행한다. 낮에 2시간 간격으로 30분 내외의 시간 동안 피검자로 하여금 잠을 청하게 하고 잠드는데 걸리는 시간, 특징적인 안구운동 소견 유무를 파악하여 기면증과 과다수면증 등을 진단하다.
    수면질환의 종류에 따라 이들 검사가 다양하게 조합되어 시행된다. 특정 환자나 상태에 가장 잘 맞는 검사를 선택하고 시행하는 것은 수면의학을 전공한 의사가 가장 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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